드디어 여자 복싱에서도 첫 메달이 나왔네요. 몸놀림도 가볍고 스텝도 괜찮고 해서 결승진출을 살짝 기대를 했지만 아쉬웠네요. 공격위주로 3라운드 계속해서 열심히 싸워서 더욱더 아쉬움이 있는 경기였지만 복싱에서 12년만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니 이것도 너무 값진 메달이네요. 고생하셨고 명경기 감사드립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파리 올림픽의 복싱에서는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네요. 메달 유무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국가대표 선수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의 복싱을 위해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