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여자 -57kg급 태권도에서도 어제 남자분처럼 16년만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네요.
또한 대한민국은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까지 얻었네요.
정말 이번 올림픽은 가성비 최고네요. 최소 인원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이런 성과를 얻을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ㄷㄷ 이거 정말 실화인가요?
다시 선수분으로 돌아와서 얘기해보자면 16강 첫 경기 보자마자 특유의 긴다리를 이용한 찍기를 장점으로 해서 진출한것을 보고 이 선수분 역시 금메달 예상을 했는데요.
준결승과 결승(하이라이트로 일어나자 마자 봄)은 생중계로 못보았지만 일어나보니 역시 금메달을 획득하였네요.
그것도 찍기를 장점으로 살려서 획득하였네요.
이 선수분이 또한 대단한건 세계랭킹 5위,4위,1위,2위를 차례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해서 더욱더 값진 메달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선수분이 또 대단한건 다른 태권도 국가대표 4명중 3명은 랭킹 5안에 들어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이 되었지만 이 선수분은 랭킹 5위안에 들지못해 남은 국가대표 자리는 축구처럼 대륙별 선발전을 치뤄야 되는 상황에서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이 선수분으로 도전하기로 내부 협의를 해서 결정후 3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 선발전에서 4강전에서 승리해 체급별 상위 2명에게 주는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였다는 점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그야말로 국가대표 선발에서 금메달까지 험난한 여정을 거쳐 마침내 16년만에 금메달을 획득하였네요. 정말 너무나도 자랑스럽네요.
협회관계자분들의 가능성있는 선수를 보는 신의한수와 선수분의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금메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남자 금메달에 이어 2일연속 태권도 금메달 너무 좋네요.
두 선수분 모두 올림픽 첫 출전 첫 금메달을 나란히 목에 걸었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이 선수분도 앞으로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