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합마다 자신보다 신장이 큰 선수들과 싸워 획득한 값진 메달이었네요.
준결승 경기까지 생방송으로 보면서 응원을 해주었는데요 동메달 결정전은 방금 일어나자마자 하이라이트로 보았는데 이 경기 또한 신장차이가 만만치 않았지만 이걸 극복하고 우승해 메달을 획득하는 모습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지네요.
명경기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파리 올림픽의 태권도에서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네요. 메달 유무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국가대표 선수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의 태권도를 위해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